라포르미아 더 퍼스트
서울시가 강남북 균형 발전을 위해 비강남권 경제 거점 구축과 도시 인프라 조성을 골자로 하는 서울 대개조 프로젝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을 가동한다. 19일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강북 지역의 교통 인프라를 대거 확충하고 산업·일자리 거점을 조성해 강북권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이 눈길을 끈다. 내부순환로~북부간선도로 지하 20.5km 구간에 왕복 6차로의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 건설이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2029년 준공 예정)과 함께 동북선(2027년 개통 예정), 우이신설 연장선(2032년), 면목선(2033년), 서부선(2034년) 등 철도 건설사업에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러한 강북권 개발 호재의 중심에서 지구단위계획을 접수한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가 주목받고 있다. 키움증권이 주관사를 맡아 신뢰도를 더한 이 단지는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연장선 사업의 수혜지로도 꼽힌다. 솔밭공원역과 방학역을 잇는 연장선이 완공되면 이동 시간이 약 8분으로 단축되어 도심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본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총 49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단지 바로 앞 도봉로와 삼양로를 통해 시내 진입이 용이하다. 내부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를 통한 광역 이동성도 뛰어나 서울 대개조 프로젝트의 교통 확충 효과를 가장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는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다. 확정분양가 제도를 통해 10년 후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만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해 진입 장벽이 낮다. 교육 환경 또한 반경 500m 내 삼양초, 미양초 등 초·중·고가 밀집해 있고 대일외고, 영훈사립초 등이 인접한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여기에 북한산과 북서울꿈의숲 등 풍부한 녹지 환경이 어우러져 강북권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라포르미아 더퍼스트’ 관계자는 “강북전성시대 2.0 프로젝트로 지역 가치가 재평가되고있는 가운데, 교통 호재와 주거 안정성을 모두 갖춘 본 단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라포르미아 더 퍼스트’의 홍보관은 강북구 도봉로 일대에 위치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홍보관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뉴스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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